최근에 소름이 돋았던 그 사건..


뭐 최근에는 학교를 다니느라 포스팅도 제로.// 말그대로 과제에 치이고 사람들에 치이고 사는 상태 입니다..

학교 교양 과목중 광고의 이해 라는 과목이 있는데 광고에 대한 이야기 하다가 Any 시리즈가 나왔더군요..

이 광고가 나왔을 당시에는 Anymotion(에릭하고 이횰씨가 열연 했던)..에 푹 빠져 있었었지효..

뭐 그 담 시리즈인 Anyclub, Anystar, Anyband 까지..(확실히 다 맞나? 권상우가 star였고.. club은 기억이 안남..)

전혀 관심 밖이었습니다..KTF 미안 하다..

그런데 SK와 KTF의 광고 전쟁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교수님께서 보여 주셨는데..

처음 티비 광고에 나왔을때는 그냥 저냥 TPL(Talk Play Love 였나요?)노래만 나왔는데.. 풀 버젼을 들어 보니..

이건 감동이었다라는 표현..?

저는 원래 보아를 좋아라 하지 않습니다..(그렇다고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요.. 그냥 중간?)

그런데 이 뮤직비디오 에서..Promise You 라는 노래를 듣고.. 보아의 가창력이 한번 ㅎㄷ 했습니다..

처음 인트로 부분이.. 보아의  미성 가창력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고음이라고 하기에도 뭐하고.. 그렇다고 최근에 엄청 잘부르는 가수들 이랑도 비교 하긴 애매 하지만..

듣고 나서 순간 팔쪽에 소름이 쫙 돋았달까나요?

보아가 이런 가수였나? 뭐 아무튼 주저리한 상태 임..

by 도박고양이 | 2009/04/12 16:42 | 주저리 주저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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