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바깥 던젼 탐방..

맨날 집안에 처박혀 있다가 밖에 나간 이야기나 해볼까 합니다..

저의 행보에 관심이 있으시면 눌러 주세욤~

우선은 3시쯤 어제 계획한대로 용산을 갔습니다..

간이유는 피돌이의 사망을 알고 소생이 가능 한지 알아 보기 위해서 ....

뭐 병명은 메인보드 작살...? 이라네요..(전문가의 의견으로는..)

커피 탄거라서 소니 본사도 못 가고

그래서 얼렁 고고싱~

갔더니 메인보드 캐 품절..(피돌이를 만지는 분은 아시겠지만 만번대 피돌이는 요즘 구하기도 힘듭니다..)

한숨을 쉬고~ 여러 군데를 탐방.. 두꺼비 쪽에서.. 수리비까지 10.0을 잡네요. 어익후 비싸라..

그래서 그곳은 제끼고 휴대폰 대리점 쪽에 있는 수리점에 가니 머리를 깍고 인상이 후덕(?)하신 아저씨께 물어 보았죠..

그랬더니 한번 알아 보고 연락 해주겠답니다.. 물론 피돌이는 그곳에 후송 상태..

메몰도 빼왔으니 다행..(솔직히 용산은 못믿기로 소문난 곳이잖아요.. 제 부품으로 뭔 뻘짓을 저지를지..)

그래도 믿을수밖에..(지금 이글을 쓰면서 먹힐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 젠장 괜찮겠지..?)

그래서 어찌 저찌 맡기고..

친구랑 노량진으로 ㄱㄱ싱~

노량진에 가니 열심히 철권6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DR이후로 건들여 본적이 없는 리리양.. 도대체 6에서 병맛 됐더군요..

컷킥은 안뜨고 아놔 띄우기는 판정 씹히고.

결국은 20판 19패 1승... 역시 힘들더군요..

뭐 그리고 다른곳에 가니 DJMAX 테크니카(맞나??) 녀석을 플레이..

오오오오 터치다 터치. 신기해. 하지만 오블리비언(이것도 맞나?)플레이중 손이 너무 빠른(제 손이 빨라서 반응이..)나머지 한판

도 못하고 GG,,,

그리고 옆에 있는 큰북의 달인도 플레이..

그녀석은 사이드가 병맛 나서 아싸리 후덜덜...

그래도 럭키스타OP,하루히 ED,에바 OP로 클리어..(럭키스타에서는 코나타가 조낸 쉽게 치던데 애매 하더군요..)

뭐 이런 저런 일들도 많았지만 지금 제일 걱정 되는건 피돌이를 돌려 받을수 있을까?(이놈들 배째라 하믄 조낸 짜잉..)

아무튼.. 이렇게 저렇게 되버렸고 제 불안한 마음을 잡게좀 힘좀 보태 주세욤..

by 도박고양이 | 2008/12/11 23:16 | 경험치!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gamblecat.egloos.com/tb/476885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8/12/12 16:49
비공개 덧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