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5일
잠수를 탓다 풀었다 반복하는 인생이란..
참. 뭣 같네요..
슬쩍 불타 오르면 우오옷. 그리고 몇일 있으면 다시 GG
psp도 사놓고 몬헌을 즐겨 주겠어라는 느낌으로 살았는데. 결국은 동영상 플레이+mp3 밖에 안돌리고 있네요..
아무도 안궁금 하시지만 최근 근황은 psp판 프로젝트 디바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해금은 별로.. 그리고 알바를 시작 했는데 꼬맹이들 관리하는 학원 알바.. 목동쪽에서 일하니 ㅎㅎㅎ
맨날 발리고 치이고.. 초등학생들이라 감흥도 없고. 최소한 고딩 정도는 되어야 눈 요기라도 할텐데 말입니다..
시간은 없는데 할건 많고..(유행 지나간 쓰름이 시리즈도 해야 하고 최근 친구가 추천해준 괭이갈매기 울적에.. psp판 팡야 클리어 목표. 몬헌 리오 까지 잡는...)
암튼 이리 치이면 Gg 저리 치이면 ㅎㄷ 인 현재의 이야기 였습니다.
슬쩍 불타 오르면 우오옷. 그리고 몇일 있으면 다시 GG
psp도 사놓고 몬헌을 즐겨 주겠어라는 느낌으로 살았는데. 결국은 동영상 플레이+mp3 밖에 안돌리고 있네요..
아무도 안궁금 하시지만 최근 근황은 psp판 프로젝트 디바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해금은 별로.. 그리고 알바를 시작 했는데 꼬맹이들 관리하는 학원 알바.. 목동쪽에서 일하니 ㅎㅎㅎ
맨날 발리고 치이고.. 초등학생들이라 감흥도 없고. 최소한 고딩 정도는 되어야 눈 요기라도 할텐데 말입니다..
시간은 없는데 할건 많고..(유행 지나간 쓰름이 시리즈도 해야 하고 최근 친구가 추천해준 괭이갈매기 울적에.. psp판 팡야 클리어 목표. 몬헌 리오 까지 잡는...)
암튼 이리 치이면 Gg 저리 치이면 ㅎㄷ 인 현재의 이야기 였습니다.
# by | 2009/07/15 16:41 | 주저리 주저리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