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나오면 사기인.. 人生, 게임에 바쳐.

도라가 무려 15..

말도 안돼. 이거야 말로 사기란 말이다.. 실제로 이렇게 나오면 멱살잡고 싸움 날지도..
이글루스 가든 - 마작을 배워서 작탁을 채워보자

아아 홍보차 글 올립니다. 마작 관련 이人生 저人生

제가 최근에 배웟던 마작이 대회를 하네요..

마작을 하시거나 아시는 분 또는 아실려고 하시는 분들은 먼저 가셔서 배워 보세요..

강습료가 5처넌.. 그리고 보통 한게임에 3000원 정도 생각 하시면 되는데 2시간이 후딱 갑니다 재미도 있고요..

우선은 신청만 하시면 하는 방법은 알려 주신다고 합니다. 저도 가서 하는데 말그대로 중독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카페나 또는 관심 잇으시면 리플 달아 주세요. 제가 성심 성의껏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마작을 배워서 작탁을 채워보자

잠수를 탓다 풀었다 반복하는 인생이란.. 주저리 주저리

참. 뭣 같네요..

슬쩍 불타 오르면 우오옷. 그리고 몇일 있으면 다시 GG

psp도 사놓고 몬헌을 즐겨 주겠어라는 느낌으로 살았는데. 결국은 동영상 플레이+mp3 밖에 안돌리고 있네요..

아무도 안궁금 하시지만 최근 근황은 psp판 프로젝트 디바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해금은 별로.. 그리고 알바를 시작 했는데 꼬맹이들 관리하는 학원 알바.. 목동쪽에서 일하니 ㅎㅎㅎ

맨날 발리고 치이고.. 초등학생들이라 감흥도 없고. 최소한 고딩 정도는 되어야 눈 요기라도 할텐데 말입니다..

시간은 없는데 할건 많고..(유행 지나간 쓰름이 시리즈도 해야 하고 최근 친구가 추천해준 괭이갈매기 울적에.. psp판 팡야 클리어 목표. 몬헌 리오 까지 잡는...)

암튼 이리 치이면 Gg 저리 치이면 ㅎㄷ 인 현재의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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