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를 탓다 풀었다 반복하는 인생이란..

참. 뭣 같네요..

슬쩍 불타 오르면 우오옷. 그리고 몇일 있으면 다시 GG

psp도 사놓고 몬헌을 즐겨 주겠어라는 느낌으로 살았는데. 결국은 동영상 플레이+mp3 밖에 안돌리고 있네요..

아무도 안궁금 하시지만 최근 근황은 psp판 프로젝트 디바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해금은 별로.. 그리고 알바를 시작 했는데 꼬맹이들 관리하는 학원 알바.. 목동쪽에서 일하니 ㅎㅎㅎ

맨날 발리고 치이고.. 초등학생들이라 감흥도 없고. 최소한 고딩 정도는 되어야 눈 요기라도 할텐데 말입니다..

시간은 없는데 할건 많고..(유행 지나간 쓰름이 시리즈도 해야 하고 최근 친구가 추천해준 괭이갈매기 울적에.. psp판 팡야 클리어 목표. 몬헌 리오 까지 잡는...)

암튼 이리 치이면 Gg 저리 치이면 ㅎㄷ 인 현재의 이야기 였습니다.

by 도박고양이 | 2009/07/15 16:41 | 주저리 주저리 | 트랙백

최근에 소름이 돋았던 그 사건..


뭐 최근에는 학교를 다니느라 포스팅도 제로.// 말그대로 과제에 치이고 사람들에 치이고 사는 상태 입니다..

학교 교양 과목중 광고의 이해 라는 과목이 있는데 광고에 대한 이야기 하다가 Any 시리즈가 나왔더군요..

이 광고가 나왔을 당시에는 Anymotion(에릭하고 이횰씨가 열연 했던)..에 푹 빠져 있었었지효..

뭐 그 담 시리즈인 Anyclub, Anystar, Anyband 까지..(확실히 다 맞나? 권상우가 star였고.. club은 기억이 안남..)

전혀 관심 밖이었습니다..KTF 미안 하다..

그런데 SK와 KTF의 광고 전쟁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교수님께서 보여 주셨는데..

처음 티비 광고에 나왔을때는 그냥 저냥 TPL(Talk Play Love 였나요?)노래만 나왔는데.. 풀 버젼을 들어 보니..

이건 감동이었다라는 표현..?

저는 원래 보아를 좋아라 하지 않습니다..(그렇다고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요.. 그냥 중간?)

그런데 이 뮤직비디오 에서..Promise You 라는 노래를 듣고.. 보아의 가창력이 한번 ㅎㄷ 했습니다..

처음 인트로 부분이.. 보아의  미성 가창력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고음이라고 하기에도 뭐하고.. 그렇다고 최근에 엄청 잘부르는 가수들 이랑도 비교 하긴 애매 하지만..

듣고 나서 순간 팔쪽에 소름이 쫙 돋았달까나요?

보아가 이런 가수였나? 뭐 아무튼 주저리한 상태 임..

by 도박고양이 | 2009/04/12 16:42 | 주저리 주저리 | 트랙백

올만에 바깥 던젼 탐방..

맨날 집안에 처박혀 있다가 밖에 나간 이야기나 해볼까 합니다..

저의 행보에 관심이 있으시면 눌러 주세욤~

용산&노량진 탐방

by 도박고양이 | 2008/12/11 23:16 | 경험치!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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